
2026. 9. 19.
전남한복문화창작소, '교육·체험' 등 한복문화 전파 앞장
정부는 한복 문화의 보존과 산업화를 위해 권역별로 '한복문화창작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복의 가치를 알리는 맞춤형 교육부터 산업 육성을 위한 학술대회까지,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는 현장을 김범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남광주 남악 신도시에 있는 초등학교입니다. 4학년 교실에서 종류와 역사 등 한복 교육이 한창입니다.
2026. 9. 15.
전남한복문화창작소, 지역 기반 소재로 한복산업 활로 모색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허북구 기자] (사)한국천연염색 숨이 운영하는 전남..
2026. 7. 24.
전남한복문화창작소, 천연염색 소품 만들기 교육 실시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보성=허북구 기자] 전남한복문화창작소는 지난 22일 ..
2026. 6. 17.
한국천연염색숨, 스페인에서 한복·공예품 수출 성과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허북구 기자] 전남한복문화창작소를 운영하는 사단..
2026. 4. 13.
전남한복문화창작소-한국천연염색박물관... 우리 전통의 색과 멋 잇는 업무협약 체결
지역 한복 문화 보급의 거점인 전남한복문화창작소(관장 심향란)와 전통 천연염색의 산실인 한국천연염색박물관(관장 임경렬)이 전통문화 자원의 대중화와 가치 확산을 위해 힘을 합친다.양 기관은 지난 6일 전남한복문화창작소에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통문화산업에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전통산업 기반 문화예술 사업 발굴과 운영 △상호 행사 자원 교류와 공유 △각 기관 사업의 홍보와 마케팅 협조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분야 등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

2026. 4. 10.
전남한복문화창작소ㆍ한국천연염색박물관, 전통문화 세계화 위해 맞손
[퍼블릭뉴스통신] 전통 한복과 천연염색이라는 우리 문화의 두 축이 만났다.지역 한복 문화 보급의 거점인 전남한복문화창작소(관장 심향란)와 전통 천연염색의 산실인
